후... 10gle.com에 쌍욕을 쓰면서까지 정치인을 욕하지 말자는 의지를 어김없이 칵카께서 무너트려 주셨다.
"2008년 7월 일본 문부성은 중학교 사회과목 교육 지침서인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의 영유권은 일본에 있다’는
주장을 명기해 국내에 파문을 일으켰다. 요미우리는 같은 달 15일 이 대통령과 후쿠다 전 총리의 정상회담을 보도하며
“관계자에 따르면 후쿠다 수상이 ‘다케시마(독도의 일본명)를 (교과서 해설서에) 쓰지 않을 수 없다’고 통보하자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요구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만약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국내 여론이 잠잠해진 뒤 명기하라’고 해석될 소지도 있었으나 당시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히 반박했다."
(기사 링크 : http://news.nate.com/view/20100309n19167)
설마 했다. 정말 설마 했다. 요미우리 신문이 주장이 스포츠신문 찌라시 낚시성 기사려니 여기려 했다.
어찌되었던 대한민국의 현 대통령이란 직책을 가진 사람이 아닌가?
요미우리가 거짓말을 한것이라고 정말 믿고 싶었다. 욕은 했지만 정말 믿고 싶었다. 그리고 믿었었다.
와전이 되었겠지. 통역상 문제겠지... 그런 생각을 했다. 설마... 그 민감한 독도에 대해서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렇게("기다려달라")
이야기 했을리가 없을꺼라고 생각했다.
퇴근 후 기사를 읽다가 호두마루를 퍼먹던 스픈을 놓칠뻔 했다. 정말 깜짝 놀라서 큰 눈을 뜨고 기사를 읽었다.
요약하면 이거다.
"9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오는 17일 변론기일을 앞두고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김인겸)에 제출한 준비서면에서
“당시 아사히신문도 표현은 조금 다르나 요미우리와 같은 취지로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또 “서로 다른 신문사가 동일한 취지의
내용을 기사화한 것은 보도 내용이 취재 활동에 기초한 객관적 사실의 전달이라는 점을 방증한다”며 ”신빙성 있는 사실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채 보도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링크 : http://news.nate.com/view/20100309n19167)
이 말은... 그렇게("기다려달라") 말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독도를 팔아 쳐잡수신것과 동일한 사건이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경험상 청기와 지붕 밑에 사시는 쥐상을 하신 칵카께서는 "오해다." 라는 반응을 보일것이 뻔해보인다.
BBK가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들이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라며 철판깔고 외치던 그가 이닌가?
내일 조중동에서는 또 어떻게 빨아주실지 기대가 된다. 아니다... 경험상 이런 기사는 나오지도 않을것이다. 혹여 국민들이 이런 기사를
보고 현혹? 될까봐 친절하게 오해라는것을 어거지로 짜맞추어 보도하지 않을까 싶다.
씨발... 정말 짜증난다. 온국민이 동계올림픽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을때 MBC 문화방송에 허수아비 사장을 살포시 포진시키는 짓을
할때만 해도 그냥 그려려니 했다. 그럴줄 알았기때문이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저 푸른지붕밑에 사는 어떤 새끼는 정말이지 쥐상이 아니라 쥐가 아닐까 싶다.
나라의 곡간을 파먹고 여기저기 기둥뿌리를 갉아먹는 쥐새끼 말이다.
독도를...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이 씨발놈아. 독도를 그렇게 취급하면 안된단 말이다. ㅜㅜ...
이 글을 보는 여러분. 이래도 쥐새끼를 옹호하고 지지하시겠습니까? 그냥 내 배떼지 부르고 배에 기름기만 끼면 된다는 생각이십니까?
여러분이 사는 이 땅. 이 땅은 역사 위에 세워진 그냥 역사도 아닌 피칠된 통한의 역사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이라는 땅입니다.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세계지도에 이땅의 이름을 남기기 위해 셀수도 없는 수 많은이들이 피흘려 죽어갔단 말입니다.
그런데. 민족의 자존심이 걸린 독도를... 통한의 역사를 품고 있는 독도를 일본인이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독도는 일본땅이다.'라는것을
가르친다는걸 기다리라 했습니다. 나라의 최고 권력자이고 행정부의 수반이자 군권을 쥐고 있는 만인지하의 대통령께서 말입니다.
이건 반역입니다. 저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이명박은 반역을 저지른 중죄인입니다.
예전같으면 3족을 멸했을 큰 죄악을 저지른것입니다. 3월 1일 행사에서도 과거사에 대한 이야기를 단 한마디도 하지 않은 쥐새끼.
저는 대한민국을 원숭이 나라에 팔아먹으려 하는 이명박. 또 그가 몸담고 있는 친일 앞잡이의 근거지인 한나라당 씨발 잡것들에게
6월 2일 단 한표도 주지 않을것입니다.
개새끼들아. 두고보자. 아...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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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MB ‘기다려달라’ 독도 발언은 사실” - We are connected
뉴스는 뉴스일 뿐 저는 정치 문제에 끼어들고 싶지 않습니다.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요구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만약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국내 여론이 잠잠해진 뒤 명기하라’고 해석될 소지도 있었으나 당시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히 반박했다. http://fwd4.me/Hom...
요미우리 MB독도발언 확인보도 -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년 '기다려달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던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에 대해 요미우리는 "이 대통령이 후쿠다 야스오 당시 일본 총리에게 '기다려 달라'고 했다는 보도는 허위사실이 아니다"라는 서면답변을 법원에 제출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아사히의 기사를 예로들며, 서로 다른 신문사가 동일한 내용을 기사화한 것은 보도 내용이 취재 활동에 기초한 객관적 사실의 전달이라는 점을 방증한다"며 "신빙성 있는 사실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채 보도하는 것은 상식..
2008년 MB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인정했다? - Green Monkey**
2008년 MB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인정했다? 시민들은 독도 지키겠다고 발버둥 치는데 대통령은... 오뎅을 좋아하는 아키히로, 지난 독도 발언의 사실로 밝혀진다면...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쿠키뉴스 / 요미우리 "MB '기다려달라' 독도 발언은 사실" 9일 저녁 쿠키뉴스(국민일보)는 단독으로, 지난 2008년 이명박의 독도 관련 언급 보도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요미우리 신문이 "MB가 후쿠다 야스오 당시 일본 총리에게 '기다렬 달라'고 했..
그녀의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