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라고 있는게 욕심.
그림은 움직이지 않는다.
손을 뻗어야 만질 수 있는거지.
아주 가끔은 작전 없이 무식하게 그냥 달려드는게 상책일지도.
오랜만에 두근거리는데?
기다려라.
내 손을 물어 뜯을지라도 상처따윈 빨간약 한통이면 그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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